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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과세자에서 일정금액 이상의 매출(직전년도 공급대가가 104,00,000)

이상이 되면 일반과세자로 7월부터 일반과세자로 전환

이된다

간이 과세자의 경우 일반과세자로 사업자가

전환된 경우 재고나 감가상각자산이

간이과세자였을 다시 구입한 경우 

일반과세자와의 형평을 위해 일부를

재고매입세액으로 공제해준다

일반과세자로 전환 후 

더존 프로그램등으로 신고시 재고매입세액

입력란을 찾지 못해 처음 난감했다

 

먼저 부가세 신고서를 작성후

그밖의 공제매입세액란에 커서를 위치시킨후

더블 클릭하면 우측 창이 뜨게 된다

재고매입세액란의 세액칸에 기 제출한

재고매입세액을 입력하면 된다

일반과세자 전환 전 마지막 간이과세신고시

재고 매입세액신고서를 작성해서 신고시

제출해준다

재고매입세액의 계산식은

재고품의 경우에는

취득가액(공급대가) * 10/110 *(1 - 5.5%)

감가상각자산의 경우에는

추가로 (1- 상각률*경과된 과세기간수)를 

곱한 금액으로 계산한다

참고로 5.5%인 경우는

간이과세자 였을시 매입공제대상 공급대가에서

0.5%를 이미 공제 받았기 때문에 중복되는

부분에 대한 공제을 의미한다

무심히 지나칠 수 있으나 이렇게 재고매입세액을

체크해서 신고하면 그 다음 신고시 위와같이

절세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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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직장 후배를 만나는데,

마땅한 장소를 찾다가 상봉역 근처 레스팅을 찾게 되었다

네이버 예약으로 찾아가게되었다

요 맛갈스러운 메뉴가 나온다

아보카드 시트러스 샐러드 작은 사이즈다

태어나서 이렇게 예쁘고 좋아하는 과일로 가득한

샐러드는 처음이다

비쥬얼에 반하고 신선함과 맛에 한번

더 반하게 된다

 

 

함께 사이좋게 서로 덜어가면서 

기분은 마냥 즐거웠다 훈훈한 만남과

특별한 요리들

홍새우 감바스도 주문했다 

 

부드러운 빵과 그리고 마늘들어간 깊은 맛의

감바스 늘 평범한 백반이나 일반적인 한식만

먹다가 이렇게 분위기 있는 곳에서 색다른 

음식은 삶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것 같다

 

클래식 라자냐도 주문하고 음료 콜라도 주문

2명이 주문해서 계산서 보니 가격도

정말 가성비 최고다

 

상봉역 근처에 위치한 이곳은 정말 운치있다

일단 깔끔하고 음식도 위생적이고 정성 듬뿍

그리고 무엇보다도 새로 오픈한 레스토랑이라

그런지, 사장님 직원분 모두 친절하다

식사가 거의 끝날 때쯤 디저트까지

나오는 파격적인 서비스~~

 

여기 잘될 것 같다

맛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교통까지 좋다

상봉역 초 역세권에 위치한 이곳은

찾기도 아주 수월하다

우린 다음에 올때는 필히 한우 안심스테이크나

스테이크 버섯리조트를 먹기로 했다

아보카드 시트러스 미니로메인은 필수~~

오랜만에 만난 좋은 사람과의 행복한 

식사 시간은 특별해서 더욱 좋았다

출입구에서 찍은 레스팅 간판~~

이탈리안 음식과 고급스러운 커피맛이

그리울 땐 이 곳을 또 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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