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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날라온 우편함의 과태료

금액이 13만원 순간 얼굴이 후끈거리고 당황스러웠다

이럴땐 어찌해야할지.. 3만원 대면 그냥 쉽게

납부를 해야할 건데, 어린이 보호구역의 

그것도 신호 위반이라니.. 도무지 기억나지

않는다

늘 출퇴근 하는 차로인데,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송파경찰서를 찾아갔다

송파경찰서 주차장은 완전 고난이도 주차장이다

민원실에서 화면을 직접 확인했는데

반대편에 직진차가 오고있는데,

좌회전 신호에 직진했다는거다

그래서 왜 반대편 직진차가 오고 있는데

이럴수가 있냐고 하니까 시간적이 오차때문에

그럴수 있다고 결국 이의신청까지...

경찰청 교통민원24에 로그인해서 

최근단속내역에 들어가서

위반장소를 누르고 진행하면 된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저리 주저리

사연을 정리하고 잘 감안해 달라는 

정중한 요청까지

 

당일날 바로 문자가 와서 확인해 보니

진술 인정이 안된다고 해서 거금 13만원을

납부하면서

크게 다시 한번 자신의 운전 습관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갖게된다.

직진후 좌회전 신고 사이에 신호 전환이

굉장히 짧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신호위반

미리 납부해도 감경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은 정말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은

13만원의 금융교육을 통해 배우게 된다

교통법규 잘 지키고

어린이 노약자 보행자들을 위한

안전 운행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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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과에 들를일이 생겼는데, 마침 점심시간

여기저기 든든한 밥집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추어탕 맛집이다

 

 

우선 이렇게 가마솥밥이 나온다

누룽지도 아주 훌륭하다. 가격은 1인 정식

식사비 12,000원으로 제법 착한 가격이다

 

혼자 갔는데도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

사장님, 특히, 김치도 무지하게 맛있다

 

 

추어탕은 두말하면 잔소리

진한 국물맛에 생부추 넣어서 후루룩

그자리에서 탕과 반찬을 다 비웠다

공안과에서 시장 쪽으로 내려가면 바로

찾을 수 있다

시장터에 위치한 추어탕 맛집 

정말 극강 추천한다

아래는 찾아오는 길이고 주차부분은

미리 체크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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