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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을 통해서 팥죽 팥칼국수 잘하는곳 이라해서 찾게 되었다

답십리역 6번출구에서 나와 왼쪽 골목쪽에 바로보인다



항아리에 담가서 나오는데 정성스럽고 맛깔스러워 보였다

우린 팥죽에 옹심이와 칼국수 함께 섞어달라고 주문했다

시원한 열무김치가 정말 맛있어서 두접시 국물까지 깔끔하게 비웠다
시골 고향의 엄마 맛이 느껴졌다


새알심도 부드럽고 찰져서 맛이좋고 무엇보다 팥물 자체가 거칠지 않고 몽글하고 구수한 그 옛날에 먹었던 그 맛이었다


팥죽과 칼국수를 주문했는데 칼국수도 시원하고 개운하고 훌륭했다

무엇보다 여긴 주문하면 바로 면발을 그자리에서 뽑아서 즉석에서 요리해준다

사장님도 넉넉하게 주시고 친절해서 좋았다


손칼국수와 새알심과 칼국수섞인 팥죽 해서 두그릇에 12,000원 이었다


아래 팥의 효능을 보니 우유보다 단백질이 6배 철분이 117배라고 하고 성인병 예방이나 비만방지 항균작용등 참으로 다양했다


식당 내부는 조그맣고 깔끔한 인테리어 내부는 아니지만 음식맛은 절대 강자였다


일요일은 열지않고 평일 아침 11시에 열고 저녁에는 9시면 닫는다고 한다

추운 겨울날 따뜻한 새알 옹심이 동동 띄워가며 팥죽 한그릇에 건강 한그릇 챙기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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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른 삼겹살집인데 맛이 너무 좋았다
이렇게 화로구이에 두껍게 썬 삼겹살을 통째로 올려서 굽는다

마늘이랑 제주젖갈과 함께 먹으니 색다른 깊은맛을 느낄 수 있다

처음에 나온 굴과 배춧잎과 무절임무침을 보니 김장때 먹는 배추겉절이 양념과 싱싱한 굴을 함께 먹는 맛이 생각난다
 


굴은 리필이 안되고 절임배추와 무절임양념은 더 갖다주었다 굴을 추가하려면 6천원 내면된다고 한다


내입을 사로잡은건 고기도 탁월했지만 파콩나물무침이 개운 환상적인 맛이었다
너무 맛있어서 두번이나 리필했다는~~


반찬은 버릴것 없이 다 맛있고 깔끔했다
특히 아래 명이나물고 고추장아찌도 좋았다

명이나물은 추가하려면 추가비 2천원을 내야한다고 한다

처음 통통한 삼겹살을 굽는 사진인데 일반삼겹살은 150g에 11000원 제주오겹살은 13000원이었다 내입엔 일반삼겹살도 최고였는데 다음엔 업그레이드해서 제주산 오겹살을 주문해봐야겠다


한쌈 싸서 먹기위해 앞접시에 담아 시원한 맥주 한잔과 함께 먹으니 기분이 업된다


비주얼 이쁜 철판볶음밥이다 연인들끼리 왔다면 이렇게 이쁜 볶음밥도 괜찮을듯 하다 4천원인데 아주 맛도 좋았는데 양이 조금 부족한 느낌이들었다 맛있어서 그랬을수도~~


커플이 왔을때 커플세트 시켜도 괜찮을 것 같다 맥주나 소주한병과 고기는 모듬으로 500g 과 구이용 새우까지 덤으로 준다고한다
고기는 삼겹살 목살 가브리살로 나온다고 표시되어있다

TV방송에서도 맛집으로 방영되었다는 진미육가는 장한평역 지하철역 3번출구에서 동대문 소방서 방향으로 가다보면 오른쪽에 위치해있다

가끔 삼겹살이 땡길때 가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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