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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년도 12월 4일 방송된

나는몸신이다 방송프로그램에서

인슐린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

소개되었다


<사진출처: 나는몸신이다 프로그램캡처>


아보카도 오일은 일반적인 다른

씨로 부터 추출한 식용유와는 

다르게 과육에서 저온으로 추출한다고

한다.


이렇게 추출된 아보카도 오일

1큰술의 양은 100 g 의 아보카도

과일의 영양소 섭취와 비등하다고 

한다.





특히, 샐러드에 아보카도 오일을 함께

섭취하게 되면, 각종 우리에게

유익한 영양소들의 흡수율을

훨씬 높여준다고 한다.




아보카도 오일은 발연점이

높아서 다른 식용유보다 더

열에 강해서  요리나 각종 튀김 시에

끓는점을 넘어서 발생되는 물질이

덜 나온다고 한다.



아보카도 오일에는 불포화지방산

오메가-3 ,7 ,9가 함유되어 있어서

우리 몸속에 지방과 염증을 줄여주는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식용유에도 등급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엑스트라버진 등급은 가장 영양소의

손실이 적고 첫번째로 나온 기름이라고

한다.

그다음 두번째로 짜낸 기름은 버진이고

퓨어는 엑스트라 버진 등급에

화학 정제유를 함께 섞어서

만든 기름 등급인데, 퓨어라는

뜻만 볼 때는 왠지 가장 깨끗하고

좋은 느낌이다.


아보카도 오일은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서 하면, 윤기도 나고

더 맛있을 것 같다.


나는 몸신이다 프로그램에서 

든든꼬치를 소개해 주었다




아보카도 오일 하루 섭취량은

1~2큰술이 좋다고 한다. 


든든꼬치에는 마늘, 파, 방울토마토,

버섯, 고기가 들어가 있고

각종 채소와 육류 토마토까지

곁들여 먹을 수 있다


 아보카도 오일과 함께 이 재료들을

섭취하면 불포화지방산 오메가

성분 흡수에도 좋고, 한끼 식사나

간식, 간단한 술안주(?)로도 아주

훌륭한 요리인 것 같다.


꼬치 재료는 가정마다 좋아하는

취향껏 응용해서 만들어도 

괜찮을 것 같다.




꼬치에 적당한 소금간을 위해서

아보카도 오일과, 후추, 그리고

소금, 카레가루까지 들어가

색다른 풍미가 느껴지고 더 

맛있을 것 같다



꼬치 재료들이 프라이팬에서

조금 떠 있다보니 약한 불로

적당한 시간 익혀야 할 것 같다



인슐린 기능에도 좋다는 아보카도

오일로 만든 웰빙 음식이다.


특히, 마늘은 맵고 아릴 수 있으니

꼬지에 꽂기전에 살짝 데친다고

한다. 

다음에 집에서 해볼 때는 

마늘과 대파, 그리고 양파,

쇠고기는 한우로 살짝 밑간하고

양송이 버섯이나 목이버섯,

은행이랑 풋고추도 같이 넣어서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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